초콜릿의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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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실장 조회 4회 작성일 2022-07-03 06:48: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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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초콜릿의 씁쓸한 역사

초콜릿을 먹기 시작한 것은 3000년 전이지만
지금처럼 딱딱하고 달달한 초콜릿은 나온지 얼마 안되었다??

초콜릿이 불러온 잔인한 비극들.
초콜릿의 역사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이영우 : 00:34 이 1000여명의 병력이 굉장해서 풀업 질럿, 풀업 고스트, 풀업 시즈탱크, 심지어 공3 방3 SCV도 있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만큼 스페인의 병력은 아즈텍 제국과 싸웠어도 이 1000여명의 교환비가 엄청났습니다. 다만, 이때 살아남은 스페인 콘키스타도르들의
PTSD는 굉장히 심각했으며, 수많은 아즈텍 재규어, 독수리전사들이 몰려오는탓에 죽여도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듯한 착시효과를 일으켰다고합니다.
대포를 쏘면서 스페인은 살려고 저항합니다. 그정도로 아즈텍은 물량공세를 보였습니다.

이때 마틴 로페즈 라는 공3 방3 SCV가 나무판자로 장갑차 비슷한것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스페인 콘키스타도르는
ㄹㅇ 그걸 사용하기도 했는데, 흑요석날이 무기였던 아즈텍은 나무판자를 뚫을리가 없었습니다.
이걸 요긴하게썼으나, 무게가 많이 무거웠다고합니다.

00:50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아즈텍이 일부러 이랬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당시에도 아즈텍은
기아와 질병이 문제가 되었기때문에 내부불만의 시선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어떤 학자가 말하기도 했습니다.
땅의 힘을 엄청 소모시키는 옥수수와 흉년이 문제라 추측한다합니다.

01:05 이때 스페인의 콘키스타도르들의 반응은 이러했습니다.
얘네들 총만 갖고있었음 웬만한 유럽국가 못지않았을것이다.

02:11 여기서 문제가 됐던게, 코르테스의 수하 페드로 데 알바라도 또한 아즈텍의 귀족들을 초대했는데
이때 초대한 귀족들을 싹다 죽여버립니다. 물론 그중 살아남은 사람들은 스페인의 정복자들을 털어버리겠다고
이를 바득바득 갈던 사람들이 많았고 이는 곧 스페인과 아즈텍 양쪽 모두 악몽을 의미하기도 했습니다.

코르테스는 자기들이 아무리 정예병사들이라고 해도 저 개때 물량 저글링 블러드를 이겨낼 자신이 없었기에 되도록이면 안쪽에서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서서히 잠식시키려고 했던것처럼 하려 했지만 알바라도 때문에 그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됩니다.


혹자는 알바라도가 아즈텍의 계획을 눈치채고 미리 손을 썼다는 시선도 있긴합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보테요 푸에트로 플라타 라는 신끼있던 병사 있는데, 얘가 하는 예언치고 틀린게 없었는데
코르테스가 아즈텍에서 안나가면 코르테스및 그 부하 전부 죽임을 당할것이라는 끔찍한 예언을 하게됐고
이에 겁먹은 병사들과 부관들의 코르테스에게 끈질긴 부탁을 하게됐고


1520년 6월 30일 새벽에 빠져나오기로 합니다. 원래 스페인 본국에 황금을 갖다주려고 모아논 황금을
이때 거의 버리게됐고 병사들은 그것을 줍줍했지만 노련한 병사들은 황금을 한두개만 챙기고 챙기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귀신같이 황금을 많이 챙긴 병사들은 거의 사로잡혀 죽게됍니다.

사람이 얼마나 죽었는지, 스페인과 아즈텍, 스페인 협력 원주민들의 시체가 다리를 만들었을 정도라고합니다.

그리고


아즈텍은 스페인 기병대를 굉장히 두려워 하기도했으나, 마쿠아휘틀로 말의 목을 베자, 갑옷을 입던 스페인의 병사는 낙마해서
큰 중상을입거나 죽었는데, 이때 전사들이 와서 처리하는 방법으로 아즈텍은 나름대로 스페인 기병을 상대하기도합니다.

총기를 들고있는 화약문명과 석기문명의 충돌이기도 하죠.
이갑연 : 마침 코코아 타오고 보는데, 정말 흥미롭네요. 아무렇게나 사먹던 초콜릿의 역사는 슬프기 그지없군요.
으이잉 : 소름이네요 이래서 예언같은 미신은 믿으면 안돼라고 생각했는데 예언때문에 미리 겁내버린탓에 진짜 예언대로 맞아버렸네요
bongjun ko : 오늘이야기는.. 섬뜩하고.. 뭔가 생각할게 많아지네요..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JDaniel Ramirez Marcilli : C h o c o l a t e 100% M E X I C A N O Chocolate comes from the word nahual, chocolate from Mexico to the world
Chocolate no matter how Swiss they want to pass it, it will always be Mexican

당신이 몰랐던 허쉬(Hershey) 초콜릿의 역사 [브랜드 스토리]

허쉬의 창립자 밀턴 허쉬는 사탕가게 1번, 카라멜 가게 2번 차렸다 폭망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또 다시 카라멜 가게를 차리게 되는데
인생은 한방인것인가? 그는 한 영국인을 만나 초대박 계약을 하게 된다.
이후 밀크초콜릿 개발에대 성공하며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게 된다.
그런데, 그는 특별히 직원 복지를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 허쉬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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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밀크초콜릿 #초콜릿 #키세스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Milton_S._Hershey
https://www.biography.com/business-figure/milton-hershey
https://www.hersheys.com/en_us/our-story/our-history.html
https://www.ducksters.com/biography/entrepreneurs/milton_hershey.php
https://hersheystory.org/wp-content/uploads/2015/06/Hershey-A-Model-Town.pdf
https://www.hersheypa.com/about-hershey/milton-hershey.php
https://hersheyschocolateworldlasvegas.com/2014/12/hasty-history-hersheys/
https://www.thehersheycompany.com/ko_kr/our-story/hersheys-happiness-history.html
백석 :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지킨 사람이네요
Pixl T : 진짜 대단하다... 저시대에 직원복지.
시대를 앞서간 CEO구나..
s s : 이분 영상은 나레이션부터 애니메이션까지 보는동안 절대 지루하지가 않아서좋음
5분상식 세계사 : 사탕가게, 카라멜가게를 거쳐 초콜릿 회사를 세우기까지 정말 포기를 모르는 사나이였네요 ㅎㅎㅎ
카라멜 대량생산도 그렇고, 밀크초콜릿 대량생산도 밀턴의 전략이 제대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한땀한땀 손으로 키세스를 포장하는 직원들이 포장하면서 주워먹은 초콜릿은 과연 얼마나 되었을까요 ㅋㅋㅋ
그 옛날에도 직원복지를 위해 어마어마한 투자를 마다하지 않은 밀턴의 기업가정신 대단합니다.
밀턴이 타이타닉을 타지 않은 것이 얼마나 인류의 달달한 역사를 만드는 데 다행스러운 일인지 ㅎㅎ
dae yota : 자신들의 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직원들 복지가 곧 자기 회사의 성장의 원동력이란걸 깨닫고 실천한 허쉬 부부가 진짜 대단한듯

초콜릿의 역사와 효능/초콜릿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kbc광주방송 지식통조림

kbc광주방송 지식통조림 59회
신이 내린 선물 초콜릿
방송 다시보기: http://ikbc.co.kr/jw_2ds/index.html?code=canfood01\u0026mode=view\u0026type=\u0026page=2\u0026keyfield=\u0026key=\u0026menu_id=57:445:449\u0026orderby=\u0026desc=\u0026t_name=\u0026t_uid=\u0026f_date=\u0026f_start=\u0026f_end=\u0026f_auth=\u0026f_filed=\u0026f_key=\u0026f_url=\u0026tab=\u0026mode=view\u0026uid=31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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